진단서
임종 확인 후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를 받습니다.
조문 규모를 줄이는 선택입니다. 염습과 입관은 그대로 두고, 빈소와 접객을 가족 상황에 맞춥니다. 기본 상품 39만원은 일반 장례와 같습니다.
서울경제TV가 인용한 엠브레인 조사에서는 10명 중 7명(72%)이 빈소를 차리지 않는 장례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용이 줄어드는 부분은 주로 식대와 빈소이고, 관·수의·입관은 규모와 상관없이 39만원 기본 상품으로 같습니다.
직계가족과 가까운 친지 중심으로 치르는 장례입니다. 법으로 정한 형식이 아니라 규모의 이름이라, 빈소를 차릴 수도 있고 삼일장·이일장·당일장도 가능합니다. 비용이 줄어드는 부분은 대부분 식대와 빈소 등급입니다. 관, 수의, 입관은 규모와 상관없이 필요합니다.
| 구분 | 참석 규모 | 빈소 | 총비용의 일반적 범위 |
|---|---|---|---|
| 무빈소 가족장 | 5~15명 | 차리지 않음 | 150만~400만원 |
| 소규모 가족장 | 15~40명 | 소형 빈소 1~2일 | 300만~600만원 |
| 일반 가족장 | 40~80명 | 중형 빈소 2박 3일 | 500만~900만원 |
| 일반 장례 | 150명 이상 | 중·대형 빈소 | 800만~1,500만원 |
위 금액은 시설 실비와 식사, 봉안까지 포함한 현장 기준의 범위입니다. 가족애 용품 기본가는 그 안의 39만원입니다.
임종 확인 후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를 받습니다.
원하는 지역을 말하면 장례식장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고인을 모시고, 알릴 범위를 정해 부고를 보냅니다.
가족 중심으로 입관한 뒤 화장장 시간에 맞춰 발인합니다.
조문실을 차리지 않고 안치, 입관, 발인, 화장만 진행합니다. 예를 생략하는 장례가 아니라 접객을 덜어 낸 장례입니다. 빈소 사용료와 접객 식대가 빠집니다.
| 항목 | 일반 삼일장 | 무빈소 |
|---|---|---|
| 빈소 사용료 | 60만~300만원 | 없음 |
| 접객 식대 | 200만~600만원 | 없음 |
| 안치료 | 15만~45만원 | 5만~30만원 |
| 용품·상조 | 100만~500만원대도 있음 | 39만원부터 |
| 화장·봉안 | 50만~300만원 | 50만~300만원 |
| 총액의 일반적 범위 | 800만~1,500만원 | 150만~400만원 |
진단서 발급, 장례식장 안치실로 이송, 안치.
가족만 참석하는 입관 30~60분. 화장장 예약 확인.
발인, 화장, 유골 수습, 봉안 또는 자연장. 예약이 빠르면 2일에 끝나기도 합니다.
아닙니다. 수의를 입히고 입관하는 절차는 같습니다.
아닙니다. 이송부터 화장, 안치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화장 후 따로 추도 자리를 마련하거나, 지난 뒤에 부고로 알리기도 합니다.
사망신고와 행정 기한은 장례 규모와 관계없습니다.
참석 20~40명 기준 총 300만~600만원 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빈소는 150만~400만원까지 낮아지며, 차이는 대부분 빈소와 식대입니다.
삼일장이 흔하지만 이일장, 당일장도 가능합니다. 화장장 예약 시간에 맞춥니다.
규모와 상관없이 사망진단서와 장례 확인 서류로 신청하는 곳이 많습니다. 회사 규정은 따로 확인하세요.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사양한다면 부고에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라고 적는 편이 분명합니다.
안치실 앞에서 짧게 인사하는 정도는 가능합니다. 접객 공간이 없으니 부고에 무빈소임을 미리 알리세요.
의뢰 전에 비교만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