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이 장례의 시작입니다
390,000원
- 관 (오동나무관)
- 수의 (전통 수의 일체)
- 입관용품 25가지 일체
- 화장 예약 대행
- 부고 문자 서비스
100% 후불제
관, 수의, 입관용품 일체가 39만원입니다. 나머지는 필요한 것만 선택하세요. 미리 내는 가입비와 월 납입금은 없습니다. 언론과 공공기관이 지적한 패키지 강요, 알선 뒷돈, 현장 추가금을 항목별 견적으로 걷어 내는 실속장례입니다.
390,000원
상조 패키지 490만~790만원이 다 필요한지, 쓰지 않는 용품이 끼어 있는지, 광고와 현장 금액이 다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가족애는 패키지를 묶지 않습니다. 기본 39만원 위에 장례지도사, 도우미, 관·수의 등급, 꽃장식, 발인 차량만 더합니다.
장례식장 빈소, 안치, 식사, 화장·봉안은 시설에 내는 실비이며 견적에 미리 구분합니다.
중앙일보는 유족 알선 ‘콜비’가 건당 70만원, 제단꽃이 결제액의 30%로 오가며 그 돈이 장례비에 얹힌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5년 3개월간 장례식장 민원 551건에서 용품 강매와 외부 용품 반입 금지를 확인했습니다. 가족애는 기본 39만원에 고른 항목만 더하고, 시설 실비는 따로 안내합니다.
| 선불 상조 | 다른 후불제 | 가족애 | |
|---|---|---|---|
| 납입 | 월 3~5만원 × 장기간 | 가입비 없음 | 가입비·납입금 0원 |
| 상품 | 490만~790만원 고정 | 250만~490만원 고정 | 기본 39만원 + 선택 |
| 구성 | 불필요 용품 포함 | 일부 선택 | 항목별 개별 선택 |
| 정산 | 해약 시 손해 가능 | 현장 추가금 가능 | 견적 금액으로 후불 정산 |
필요한 항목만 고르면 상조 쪽 금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시설 실비는 상담 때 지역에 맞춰 따로 안내합니다.
관, 수의, 입관용품 25가지에 집중합니다.
가입비와 월 납입금 없이 필요할 때만 이용합니다.
패키지 강요 없이 항목을 고릅니다.
장례 마지막 날, 안내한 금액으로 정산합니다.
중간 단계 없이 장례 진행과 바로 이야기합니다.
부산·경남 지역과 예산에 맞는 곳을 함께 찾습니다.
화장 예약, 사망신고, 서류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장례를 함께한 가족에게 가족애 유품정리 15% 할인을 안내합니다.
오동나무관, 전통 수의, 입관용품 25가지, 화장 예약 대행, 부고 문자 서비스가 39만원 기본 상품에 포함됩니다.
39만원은 용품 기본 상품입니다. 장례식장 안치료·빈소·식대·화장·봉안은 시설 실비이고, 장례지도사·도우미·차량·수의 변경은 선택 항목입니다.
선택한 항목과 시설 실비를 견적에서 구분합니다. 확정 전 금액이 궁금하면 의뢰하지 않아도 전화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상조에 미리 가입하지 않고, 장례가 끝난 뒤 이용 금액만 정산합니다.
가능합니다. 일반 장례와 무빈소 장례 모두 같은 39만원 기본 상품이 적용됩니다.